방명록 겸 전언판

뭐 오실분이나

글 남기실 분은 없겠지만,

다른 분들 이글루를 보다보니

첫화면을 이렇게 해놓은게 좋더군요.^^;


오신 분들 모두 행복하세요~~~!!

by 파도지기 | 2009/12/31 23:59 | 덧글(4)

[ 천추태후 ] 22회 거란 1차침공 을 보고...

채널을 돌리다가,
11시 넘어서 절반이 지난간 부분, 전쟁인거 같아
1회에서 보여주었던, 거란1차 침입부분을 다시 보여준다.

드라마에서 다시 보여주니 나도 전에 올렸던 포스팅 다시...^^

http://wavelover.egloos.com/1254643 

이미 찍어놓으거라 어쩔수 없다지만, 저 UDT같은 모습은 볼때마다 추위가 엄습한다...



그리고 거란의 원탐난자군의 매복부분...

천추측 민병이 100명이 안된다고 했으니, 공격한 거란군도 100명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겟지...
매복후 기습공격한 측이 졌다는 게 말이 안되고,
(그렇다면, 병력이 50명 이하?)

문제는 수만 대군(뻥으로는 80만 대군이고 실제로는 6만정도라고 함),
즉 군단급인 거란군의 정찰대가 고작 중대급?
(물론 다른 경로로 한부대 더 보냈다고 하지만...)
3차침입당시 10만명의 거란군중 원탐난자군이 수천명이엇던 걸로 아는데...

그리고 정찰대가 딱 한부대?
정찰대가 100명뿐이면, 몇개로 나누어 장거리, 근거리, 주변까지 보는게 기본 아닌가?
100명정도 보내놓고 안오면, 일 생긴걸로 생각하면 끝?



원탐난자군이라고, 전문적인 선봉정찰군을 운용한 거란군이다.
천추태후를 띄을려고 너무 어이없는 상황들을 계속 만드는 거 같다.



뭐, 거란의 침입을 천추태후쪽에서만 알아낸거 부터 ...


모든 일의 중심에 천추태후를 세우려고 하는 거 같다.
너무 억지스럽다는 느낌이...

예전에 외국 드라마중에서
주인공이 1차대전과 그 후의 유럽등지에서 유명한 사건이나 장소를 찍은 사진들에
(10월혁명이나 1차대전의 서부전선의 참호등지에서)
귀퉁이에 조그만 하게라도 찍여서,
드라마 끝날때, 사진속 이 인물이 나야라고 하는 게 있었다.
(인디애나 존스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소재로 하거 같은데, 검색을 해도 안나오네요.-.-;)

암튼 오늘은 천추태후를 보며, 그 드라마가 계속 떠오른다...




by 침묵제독 | 2009/03/16 03:27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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